우현민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독학 예술가이다.

예술 치료 경험을 통해 깊은 내면에서의 순수함과 자유에 대한 갈망을 재발견 했고

이를 새로운 예술 매체를 통해 표현하고 발전시키고 있다. 

작품 안에서 재료와 삶의 연관성, 필요성을 찾기 위해 판넬을 수십번 돌려가면서 우연히 보이는 형상과 생각의 접점, 신호를 찾아 과감하게 표현한다.